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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자회사, 필리핀에서 '스페셜포스' P2E 서비스 타임라인 공개

  • 2022-04-25

- 4월21일~4월24일 4일간 Pre-CBT 진행

- 4월26일~4월29일 4일간 CBT 진행

- 스페셜포스 PFP 로드맵 5월 초 공개 예정

 

드래곤플라이와 러쉬 코인 재단이 설립한 합작법인 ‘디에프체인’이 필리핀에서 서비스하는 P2E게임 <스페셜포스 러쉬>의 정식 CBT 일정과 PFP 로드맵 일정을 오늘(25일) 공개했다.

 

이번에 필리핀에서 CBT를 진행하는 <스페셜포스 러쉬>는 스페셜포스1의 P2E 버전이다. 필리핀은 최근 P2E 게임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 공개한 CBT는 1일차인 4월19일에 서버 통신 장애가 발생했으나 빠르게 복구 하였으며 CBT 일정을 전략적으로 조율했다. 회사측은 4월 21일부터 4월 24일 4일간 Pre-CBT를 진행해 안정성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당 기간에 참여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일일접속 및 4일간 모두 접속 완료 시 보상 패키지를 지급했다.

 

이를 토대로 4월26일 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4월 29일 한국시간 오후 3시까지 4일간 정식 CBT를 시간 제약 없이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유저 유입 확대와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집중 테스트한 후, OBT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페셜포스 러쉬>의 PFP 로드맵 일정을 5월 초에 공개할 계획이다. PFP 로드맵에는 <스페셜포스 러쉬>의 전체 및 분기별 로드맵과 민팅 일정, 홀더 혜택 등이 포함된다.

 

이 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사들과의 컬래버 계획, 스페셜포스 유니버스를 함께 공개해 추후 런칭 예정인 ‘스페셜포스’ 라인업 P2E 게임들과 연관성 및 확장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스페셜포스 러쉬> NFT을 제네시스로 정하고, 다양한 제네시스 홀더혜택도 공개한다. 제네시스 NFT는 1세대 NFT의 의미를 담고 있다.

 

디에프체인 관계자는 “이번 Pre-CBT를 통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했으며, 필리핀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식 CBT를 통해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정비하고 사전 유입을 확대할 것이다.”며, “PFP 민팅 및 스페셜포스 유니버스를 통해 게임 유저와 홀더를 모두 확보하고 탄탄한 로열 유저층을 확대해 스페셜포스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SPECIAL FORCE RUSH’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