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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내 ‘플레이 투언(Play to Earn)’ 기능 도입에 박차

  • 2021-09-12

- 드래곤플라이, 스팀 내 글로벌 출시 예정인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사업 모델로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기능 도입에 박차를 가하다.

 

드래곤플라이 (대표 김재식, 030350)가 스팀 내 글로벌 출시 예정인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사업 모델로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기능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은 사용자들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용자는 게임 내 활동으로 일반 토큰 또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를 얻고, 토큰을 현금화하거나 NFT를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활동 및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하여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열풍을 끌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김재식 대표는 “전 세계 1억 명의 회원을 확보해 이미 검증된 ‘스페셜포스’ IP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의 확실한 차별화 요소들과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사업 모델의 결합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블록체인과 NFT,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러쉬 재단이자 NFT거래플랫폼인 NFTMANIA를 보유한 게임체인, 블록체인 플랫폼 ‘이더리움’의 공동창립자가 설립한 글로벌 블록체인 1위 기업 ‘컨센시스’에서 스핀오프(분사)한 블록체인 기술개발 전문기업인 퓨처센스, 금융 상장사와 IT블록체인 전문기업들이 출자한 금융지주사인 부산벤처스와 업무 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이를 토대로 블록체인, NFT,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과 메타버스의 전체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지 기대 된다.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는 금년 10월 중 스팀 내 얼리 액세스로 출시 예정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병행해 갈 계획이다.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기능은 10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업데이트를 통하여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