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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True Digital Plus와 스페셜포스 모바일 9월 중순 태국 출시

  • 2021-09-06

- 드래곤플라이, 15년 태국 스페셜포스 퍼블리셔인 True Digital Plus와 손잡고 스페셜포스 모바일 게임 런칭. 동남아 유저를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와 모드로 동남아시아 실적 기대

드래곤플라이(대표 김재식, 030350)는 트루디지털플러스(TDP, True Digital Plus)와 손잡고 금년 9월 중순 “스페셜포스 모바일”의 태국 정식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동남아에서 인기 있는 스페셜포스 온라인의 대규모 콘텐츠와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하였으며, 태국의 스페셜포스의 오랜 퍼블리셔인 True Digital Plus와 협력하여 태국 유저들의 니즈에 맞춘 공격적인 서비스 전략를 선보일 예정이다. 향상된 그래픽과 태국 유저들에게 맞춘 다양한 컨텐츠는 물론 e스포츠 경기를 위한 기능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e스포츠 대회 및 MZ 세대를 공략한 새로운 홍보마케팅을 통하여 태국 시장을 선점하고 실적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TDP는 태국의 최고 통신 사업자인 True Corporation Public Company Limited (True)의 자회사로 디지털 콘텐츠 제공 및 온라인/모바일 게임과 e스포츠를 운영하는 퍼블리셔이다. TDP는 스페셜포스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15년 가까이 서비스하고 있어 스페셜포스 전문가이며 현지화 전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True의 월 5백만 MAU를 보유한 TrueID와 월 6백만 MAU를 보유한 True Money Wallet 등의 강력한 유저풀과 연계하여 마케팅 홍보 역시 진행할 예정이기에 기대가 크다.

 

김재식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15년동안 상호신뢰 관계를 돈독히 쌓아온 오랜 파트너인 True Digital Plus와 함께 다시한번 태국과 동남아 시장에서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태국 게임시장 규모는 세계 19위, 아시아 6위 수준이며,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는 2위를 차지하며 매년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게임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록다운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면서 “뉴노멀”시대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2020년 태국 게임 시장은 약 270억 밧 (8억 655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중, 71%에 해당하는 191억 밧 (6억 1226만 달러)가 모바일 게임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