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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M: Remastered 11월 4일(수) 전격 출시!

  • 2020-10-20

- 동남아시아 시장을 필두로 11월 4일(수) 출시 확정
- 현지 유저 대상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단기간에 확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원작의 오리지널리티 극대화 등 게임 리텐션을 위한 만반의 준비

 

드래곤플라이는 자사의 대표 IP 스페셜포스의 모바일게임 최신작 ‘스페셜포스M: Remastered’를 출시하며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드래곤플라이 (대표 박철승)는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출시일을 2020년 11월 4일(수)로 확정하고 동남아시아 시장(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을 필두로 글로벌 확대에 나선다.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최종 퀄리티 향상과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한 마지막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동남아시아 CBT를 통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매율이 높은 무기를 비롯한 인기 아이템들을 부분유료화 상품으로 판매하고, 추가로 스페셜포스 원작의 역대 인기 아이템과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원작의 오리지널리티 강화에 큰 공을 들임으로써 스페셜포스 유저만이 느낄 수 있는 원작만의 세세한 조작 및 특징들을 모두 모바일게임 내에 재현, 스페셜포스를 사랑하는 현지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마지막 엣지를 강화하며 Remastered 버전의 의미를 높이고 성공가능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스페셜포스 고정 팬들이 탄탄한 동남아시아 시장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도 진행한다. 100만명 이상의 영향력을 보유한 드래곤플라이의 글로벌 Facebook 페이지를 이용한 마케팅은 물론, 인기 BJ 등의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준비하며 ‘스페셜포스M: Remastered’가 단기간  내에 크게 확산되어 2020년 회사 성과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무리하였다.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최종적인 보강을 통하여 유저들이 스페셜포스를 해야만 하는 강렬한 니즈들을 게임에 불어 놓았으며, 이를 통해 ‘스페셜포스M: Remastered’가 바로 진정한 Remastered 게임이라 할 수 있음을 보여주리라 본다. 우리는 드래곤플라이의 모든 노하우와 개발정신을 쏟아 부어, 단순한 FPS게임이 아니라 스페셜포스여야만 하는 목적성을 부여하였으며 본 게임이 2020년 이후 동남아시아 시장의 대표 모바일 FPS게임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