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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정통 FPS 모바일게임 ‘스페셜포스M: REMASTERED’ 출시

  • 2020-07-23

-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를 완벽하게 재현한 정통 FPS 모바일게임의 출시 임박
- 태국,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뜨거운 반응으로 성공 기대감 상승
- 직접 서비스 및 대형 퍼블리셔와의 협력으로 2020년 동남아시아 시장 강타 기대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는 자사의 대표 FPS게임인 ‘스페셜포스’를 모바일게임으로 완벽하게 재탄생하여 2020년 드래곤플라이의 모바일게임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드래곤플라이는 2020년 여름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특별히 준비한 모바일게임 신작 타이틀을 ‘스페셜포스M: REMASTERED’로 결정하였음을 금일(23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10여년간 태국,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를 최신 제작기술을 사용하여 신작 모바일게임으로의 재탄생을 완료하여  동남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에 대한 강타를 예고했다. 지난해까지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IP를 사용한 모바일 FPS게임을 수차례 출시하였으나 전작들은 ‘스페셜포스’ 원작을 계승하기보다는 모바일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달리 디자인한 외전 형식의 모바일게임들이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은 다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인기가 여전히 높은 동남아시아 유저들이 ‘스페셜포스’ PC 온라인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의 재현을 강렬하게 원하고 있는 시장 요구에 맞추어, 원작의 시스템과 주요 특징을 그대로 계승하고 현대 기술로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한 리마스터링 개념으로서의 신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올해 여름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동남아시아 시장 출시와 함께 서비스 권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2020년 하반기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는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혁혁한 사업 성과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공식 E-SPORTS 리그인 SFWC(Special Force World Championship)를 출범시키는 등 드래곤플라이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구축하였다. 이에 드래곤플라이는 동남아시아의 국민 게임이었던 ‘스페셜포스’를 잊지 못하는 유저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과거의 재미와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스페셜포스’ PC 온라인게임의 중요 시스템, 기획, 비즈니스모델과 게임 플레이의 손맛까지 모두를 모바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재현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동남아시아 성공을 위하여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사전 마케팅 성과 또한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스페셜포스’의 글로벌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한 동영상 및 스크린샷 공개 등 사전 마케팅으로 태국 및 필리핀에서만 약 300만명이 넘는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올해 여름 CBT 실시를 비롯해 마지막 담금질을 잘 마치면 2020년 이후 동남아시아 지역을 강타할 수 있는 히트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드래곤플라이는 2020년 6월, 베트남의 대형 게임 퍼블리셔인 VTC GAMES와 게임 퍼블리싱에 대한 MOU를 체결하며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바, 이처럼 동남아시아 시장을 직접 서비스 및 현지 유력 퍼블리셔를 통한 사업화로 수익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드래곤플라이의 최고 인기 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 리마스터링하며 PC 온라인게임의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스페셜포스M: REMASTERED’는 원작의 모든 장점을 완벽히 재현하고 그래픽까지 향상시킨 최고의 모바일 FPS 게임이다. 드래곤플라이의 승부수인 ‘스페셜포스M: REMASTERED’가 2020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국민 게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M: REMASTERED’의 플레이영상은 자사의 글로벌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어 동남아시아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