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보도 자료

드래곤플라이, 2020년 키워드는 ‘신작, AR, VR!’ - 재도약 약속!

  • 2019-11-28

- 드래곤플라이의 2020년 비전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 실시
- 핵심은 15년만의 스페셜포스 신작 공개와 AR 게임으로 미래 개척!
- 2020년은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VR 사업부문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2020년 이후의 사업 계획을 공개하며 회사의 재도약을 위한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11월 27일(수), 드래곤플라이는 자사의 VR 테마파크인 LENOVO VR MAGIC PARK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규 온라인게임 및 유명 IP 기반의 AR 게임을 비롯한 대대적인 출시 계획을 공개하고, 이어 적극적으로 투자를 진행해 온 VR 사업부문의 수익화 계획을 밝히며 2020년 이후의 확실한 실적 개선과 회사의 미래가치 창출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드래곤플라이가 2019년 한 해 동안 심혈을 기울여 구축한 해외 파트너와의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일정을 공개함으로써, 2020년 그간의 침체된 매출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회사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이날 발표의 핵심으로 드래곤플라이는 2020년 2분기, 자사의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를 15년만에 새롭게 재 탄생시키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계획이다. ‘스페셜포스 REMASTERED’로 명한 이 새로운 게임은 PC 온라인을 시작으로 모바일, 더 나아가 VR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중요한 특징으로는 이종 플랫폼간 대결이 가능한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드래곤플라이 박인찬 대표이사는 “스페셜포스의 재탄생이 너무나 지연되어 우리 게임을 사랑해 주셨던 유저들께 죄송하며 현 스페셜포스 유저들은 물론 과거에 우리 게임을 즐기셨던 분들이 모두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또 하나의 핵심 키워드는 AR이다. 드래곤플라이는 본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TOP 애니메이션 IP를 바탕으로 개발하는 새로운 AR 게임’을 2020년 2분기에 출시 예정임을 밝히며, 앞으로 회사 사업의 한 축을 AR 게임으로 삼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드래곤플라이는 특히 2018~2019년 KT와의 프로젝트 진행으로 축적한 AR 기술을 보다 발전시키고 앞으로 자사의 핵심 역량을 AR 부문에 투자하여 다양한 AR 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드래곤플라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VR 부문에 투자해 온 회사로서, 앞으로 어떻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VR 부문의 성과를 낼 것인지 제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드래곤플라이는 2019년 적극적인 해외 비즈니스 미팅으로 유의미한 해외 파트너십을 구축한 내역을 공개하며, 자사의 VR 게임 포트폴리오를 해외 파트너들을 통해 유통함으로써 2020년이 지금까지의 투자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2019년은 많은 변화가 있었고 분주했지만 앞으로 회사의 재도약을 위한 확실한 방향을 잡았다는데 의의가 매우 크다.”며, “드래곤플라이가 온라인, AR, VR로 대표되는 3대 키워드를 발전시켜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2020년에는 확실히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