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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KT-드래곤플라이, 오프라인 이어 5G 네트워크 VR 킬러 콘텐츠 개발도 '맞손'

  • 2018-11-05

- 대한민국 5G 시대 이끌 킬러급 VR 콘텐츠 SFIV 공동 개발 합의
- 12일 출시하는 KT ‘GiGA Live TV’ 에 독점 서비스 제공 예정

 

2018년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를 출시하며 국내 오프라인 VR 시장을 리드한 드래곤플라이가 이번에도 KT와 함께 대한민국 5G 시대를 이끌 모바일 VR 게임을 출시한다. 드래곤플라이는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INVASION'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5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VR:INVASION’은 KT에서 오는 12일 출시하는 ‘GiGA Live TV’에 독점 서비스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은 5G를 대표하는 KT와 VR을 대표하는 드래곤플라이 두 기업의 니즈를 서로 만족시키고, 5G와 더불어 VR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황금 조합인 셈이다.

 

이미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한 VR 콘텐츠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를 KT의 도심형 오프라인 VR 테마파크 '브라이트(VRIGHT)'에 공급하며 양사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지난번 제휴가 오프라인에 치중된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온라인에 방점을 찍은 셈이다. 이번사업은 KT가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5G 사업에 걸맞는 '모바일 VR 콘텐츠'를 목표로 드래곤플라이의 24년 온라인게임 개발 노하우가 전면적으로 투입되는 총력 프로젝트이자 양사의 협력을 보다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페셜포스 VR: INVASION'의 경우는 PVE는 물론이고 10명이 동시에 개인전, 5 VS 5 팀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보다 수십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바일 VR 게임 시장의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품질의 모바일 VR 하드웨어가 시장에 보급되고 있고, 점진적으로 시장의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KT와 드래곤플라이의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빠른행보라 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VR.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은 "KT의 혁신적인 5G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게임을 함께 개발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VR 온라인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 KT와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T와 오프라인 VR 사업 협력에 이어, 온라인에 특화된 모바일 VR 콘텐츠인 '스페셜포스 VR: INVASION'까지, 드래곤플라이는 KT와 온.오프라인 VR 사업을 함께하는 독보적인 기업으로서 시장 확대 파트너십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