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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대한민국 육군 대축제,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리얼 밀리터리 ‘스페셜포스 VR: ACE’로 전장을 체험하자

  • 2018-10-04

- 대한민국 육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인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의 KT부스에서 ‘스페셜포스 VR: ACE’ 체험존 운영
- 사실감 넘치는 전장을 체험할 수 있는 본격 밀리터리 VR 게임으로서 군 관계자 및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
- 실전과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며 VR e스포츠를 대표하는 대전 VR 게임으로서 가상 훈련 및 군 장병들의 여가를 위한 대표 콘텐츠로의 자리매김 기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KT(대표 황창규)와 함께 10월 5일부터 대한민국 육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인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에서 ‘스페셜포스 VR: ACE’을 선보인다고 금일(4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매년 100만명이 방문하는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에서 VR e스포츠 시장을 대표하는 ‘스페셜포스 VR: ACE’의 체험존 운영을 통하여 사실감 넘치는 전장에서의 치열한 전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군 관계자와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확신한다.

 

‘WORLD IT SHOW 2018’, ‘2018 부산 VR 페스티벌’ 등 다수의 행사 참여를 통하여 행사장을 찾은 많은 군 장병과 참관객들에게 높은 주목을 받아온 ‘스페셜포스 VR: ACE’는 구조물을 이용한 은폐 및 엄폐, 수류탄 투척 등 실전과 같은 대전 VR 게임 콘텐츠로서 군에서의 가상 훈련 및 군 장병들의 여가를 위한 대표 콘텐츠로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대한민국 육군 주최의 ‘지상군페스티벌’에서 행사 성격과 최상의 궁합을 이루는 리얼 밀리터리 컨셉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ACE’를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실전과 같은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VR e스포츠로서의 검증된 게임성까지 겸비한 우리 게임을 통하여 실감나는 전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상군페스티벌’은 2002년부터 시작된 육군 본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충청남도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