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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스페셜포스 VR: ACE’,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체험존 운영

  • 2018-08-22

- e스포츠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스페셜포스 VR: ACE’ 체험존 운영
- ‘스페셜포스 VR: ACE’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High-Quality VR-e스포츠 대표 게임의 진면목 과시 및 VR-e스포츠로서의 잊지 못할 재미를 체험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관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스페셜포스 VR: ACE’ 체험존을 운영 중이라고 금일(22일) 밝혔다.

 

VR-e스포츠 시대를 이끌 차세대 VR 콘텐츠로 인정 받은 ‘스페셜포스 VR: ACE’는 체험존 내 유일한 VR 게임으로서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소통 창구이자 문화로 거듭날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의 체험존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압도적인 몰입감과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VR: ACE’는 ‘#GDF 2018’에서 혁신적인 플레이 방식으로 e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로서의 가능성 및 차별화된 VR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VR-e스포츠에 최적화된 스트리밍 중계 기능을 지원하여 관람객이 선수와 동일한 시점에서 경기 관람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구조물을 이용한 은폐 및 엄폐, 수류탄 투척 등 게이머가 원하는 버라이어티한 방식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e스포츠를 염두에 두고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스페셜포스 VR: ACE’를 우리나라 e스포츠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의미 있는 공간에서 e스포츠 팬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스페셜포스 VR: ACE’를 통해 VR게임을 통한 e스포츠로서의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사회·문화·경제적 가치를 확립하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곳이다.